한국문화예술위원회-(재)국립극단 예술기록물 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

한국문화예술위원회-(재)국립극단 
예술기록물 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

- 예술자료원 내‘국립극단 아카이브’코너 개설해 접근성 강화
- 1950년에 창단한 국립극단의 다양한 활동 기록물 아카이브 구축

 붙임 : 협약식 사진 ▲왼쪽부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자료원 김현옥 학예사, 오영주 예술자료원장,  김창욱 문학시각예술본부장, <br />국립극단 이성열 예술감독, 정명주 작품개발실장, 지영림 작품개발 및 학술담당’
붙임 : 협약식 사진
▲왼쪽부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자료원 김현옥 학예사, 오영주 예술자료원장, 김창욱 문학시각예술본부장,
국립극단 이성열 예술감독, 정명주 작품개발실장, 지영림 작품개발 및 학술담당
 
한국문화예술위원회(Arts Council Korea, 위원장 직무대행 최창주)는 지난 5일 오후 2시,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(재)국립극단(예술감독 이성열)과 예술기록물 아카이브 구축 및 영구보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국립극단은 창작ㆍ교육ㆍ연구ㆍ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생산된 기록물의 체계적인 관리, 보존을 위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자료원에 해당 기록물을 기증하기로 합의했다.
양 기관은 △국립극단의 예술기록물 수집 및 DB 구축 협력 △예술자료원 자료실 내 ‘국립극단 아카이브’ 전용 코너 개설 △전시, 출판 등 상호 연계 사업 개발 및 발굴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.
국립극단 이성열 예술감독은 “국립극단은 성찰과 개혁이 필요한 시점이고 그 출발은 아카이브에서 시작한다. 기록물의 아카이브에 그치지 않고 활용에 대한 고민도 함께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. 양 기관이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적극적으로 협력했으면 한다.”고 밝혔다.
이에, 예술자료원(원장 오영주)은 “공연예술 기록물의 체계적인 관리 및 디지털 아카이브를 통해 창작과 연구를 위한 자료를 제공하고, 일반 대중의 접근성도 높여 저변확대에도 힘쓰겠다.”고 밝혔다.
한편, 국립극단은 1950년에 창단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연극전문 공익단체로서 명동예술극장, 백성희장민호극장, 소극장 판 등 3개의 연극 전용극장을 보유한 국내 최대 연극제작 단체이며,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자료원은 1979년에 개관한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예술자료관(이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정보관)을 전신으로 하는 국내 최초ㆍ최대의 예술자료 종합 아카이브이다.
 

자료담당자[기준일(2018.6.7)] : 기획조정부 이준형 02-760-4714
게시기간 : 18.6.7 ~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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